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jave me
- Qualcomm
- puple labs
- Symbian
- me
- Middleware
- Nokia
- beatnik
- value quadrant
- paid blogging
- CVM
- navercast
- picsel
- music
- visionmobile
- nuance
- clipping
- webkit
- Widget
- Adobe
- marketplace
- Vacation
- 100 million club
- wallchart
- pupple labs
- Platform
- openwave
- Browser
- ENEA
- webapplication
- Today
- Total
목록Music (25)
Long Vacation
어두웠던 번데기 시절 예쁜 꽃들도 구경 못하고 쭈글거리는 주름 벗고 화려한 옷을 입고서 날아가자 얼룩무늬 날개를 달고 뛰어내리자 잠자리와 벌들의 친구 되어 풀잎 위에서 노래 부르고 날아가자 얼룩무늬 날개를 달고 뛰어내리자 날아가자 얼룩무늬 날개를 달고 뛰어내리자 색동옷을 입고서 저 위로 날아가자 꽃냄새를 맡으며 가고 싶은 곳으로 마음껏 날아가자 날아가자 얼룩무늬 날개를 달고 뛰어내리자 가고 싶은 곳으로
높은 하늘이 말을 하듯이 아직 하루해는 길기만 한데 기다림에 지쳐 그리움에 지쳐 무겁기만한 이 마음 조용히 눈을 감으면 잊혀진 새벽이 나를 감싸고 지나간 추억들은 하나둘 떠올라 난 그리움에 잠기네 아~ 가을은 깊어만 가고 그대 모습 볼 수가 없어 나는 이제 또다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떨어지는 지친 낙엽처럼 내 마음 흩어져 버리고 저 물드는 노을을 보며 이젠 내 발길을 돌리네 조용히 눈을 감으면 잊혀진 새벽이 나를 감싸고 지나간 추억들은 하나둘 떠올라 난 그리움에 잠기네 아~ 가을은 깊어만 가고 그대 모습 볼 수가 없어 나는 이제 또다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떨어지는 지친 낙엽처럼 내 마음 흩어져 버리고 저 물드는 노을을 보며 이젠 내 발길을 돌리네
오늘 내 품에 안겨요 그대 두려워 말고 나를 사랑한단 그 입술이 오늘따라 무척 아름다워요 오늘 나를 안아줘요 그대 따뜻한 가슴에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이 오늘따라 뭔가 얘길 하네요 오늘 밤 우리 둘의 사랑이 깊은 밤 저 강을 따라서 언제든 어디든 갈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잖아요 그대 별을 따다줘요 그대 달을 따다줘요 내가 원하는 모든 것 그대 가져다 줄 수 그럴 수 있잖아요 이 밤 영원했으면 끝이 없었으면 그대 뜨거운 가슴을 느끼며 잠이 들고 싶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요즘 세상이 광고 이렇게 길게 하는 서비스가 아직도 남아 있는거야? 흐느적 거리던 스타일 보다, 이게 낫단 말이야!
mp3는 없고, 이거라도 링크! I remember our bodies lying tangled in the sheets. I remember when love used to be so sweet. Now the only thing that's mixed up is the way I feel inside. We're push and pulling. We're twist and shouting(shoutinig) I never thought Id feel this doubting (doubting) Chorus: Oh, baby, Im so tangled. twisted up like lovers and never, ever ,meant to be. Oh baby, Im so tangled. These r..